김운호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“D램 제품군 중 AI 시대에 쓰임새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대역폭메모리(HBM)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”며 “AI 시장 확대는 중장기적으로 D램 시장의 판도를 바꿀 중요한 성장 엔진이 될 것”이라고 내다봤다. 아직 반도체 업황이 바닥을 찍지 않았다는 분석도 존재한다.
자국우선주의와 보호무역이 확산하는 세계적 흐름 속에 미국 압박도 거세다. 미국 정부 보조금 정책은 반도체업계에는 가장 큰 리스크다.
앞서 미국 정부는 10년간 527억달러의 재정 지원이 담긴 반도체지원법(Chips and Science Act)을 발표했다. 고개 드는 ‘반도체 반등론’···2016·2019년처럼?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24/0000081163?cds=news_edit 고개 드는 ‘반도체 반등론’···2016·2019년처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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